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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성경탐구모임이 끝난 다음 주, 안성 형제자매들의 칡덩굴 제거 작업이 있었다. 행사 기간 동안 할아버님들의 숙소로 사용되었던 건조장과, 침례식장으로 사용된 풀장 주변부터 시작하여 대강당 주위의 칡덩굴을 구슬땀을 흘리며 여러 형제자매들이 ‘하하 호호’ 제거하다보니, 어느 새 하루 해가 뉘엿거리고 그 물량이 1톤 차량 세 대 분량이나 되었다.
성경에서는 살아 움직이는 교회를 설명할 때 인체의 원리를 통해 자주 설명합니다.
세상에 내가 있다. 세월 속에 내가 태어났다. 부모의 만남에서 내가 시작되었다. 세상에 세월과 역사의 흐름이 있듯이 내게도 몸과 영혼과 피가 있다. 내 정신과 생각과 마음이 담긴 육체는 피의 힘으로 누리는 삶이 있음을 알아가고 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구원받은 성도라면 누구나 찬송가를 부르며 눈물을 흘린 적이 있을 것이다. 또 찬송가 가사가 양심을 때릴 때도 많다.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난 한 청년이 미국의 작은 도시의 의료점 샐러리맨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십년 만에 미국 최대 규모 백화점인 ‘그랜드 디포’를 건립하였다. 그는 세계 최대의 ‘베다니 주일학교’ 설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후, 세계 주일학교 연합회 총재로 선출되어 현재 서울 종로구에 소재한 YMCA 회관을 비롯한 세계 여러 도시에 YMCA 회관을 건립하였다.
지금 전국은 AI(Avian Influenza, 조류독감) 바이러스와 전쟁 중이다.
얼마 전, 그리스도인으로서 일기나 글을 자주 쓰는 것이 신앙생활에 여러 모로 도움이 된다는 어느 분의 설교에 공감한 적이 있다. 나 역시 예전에 비해 글쓰기가 무척이나 나태해진 지금, 짬짬이 기록한 오래된 글들을 꺼내 읽어 볼 때가 있다.
작년 4월 경에만 해도 저는 뉴욕에 있는 집에 누워 투병 중이었습니다. 알레르기 때문에 너무 아파 신음했습니다.
주말학교를 마치고 난 느지막한 밤에 교사들은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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