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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욕에 사는 임영식입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지구라고 일컫는 이 땅 위에~♪”. ‘매매’ 씹기 노래에 이어 올해에는 ‘꿈 같은 사랑’ 노래가 여기저기서 울려 퍼진다.
넓은 강당 안에 수천 명이 함께 모여앉아 풍부한 산소가 주는 쾌적함을 만끽하면서 마음껏 성경을 탐구하던 시간들은 이제 지나갔지만, 그때 들었던 말씀들의 새 재미는 아직도 뇌리에 남아 있습니다.
성경탐구모임이 열리던 7월 말에는 신종 플루가 세계적으로 유행하여 국내에서도 국제회의가 취소되고 휴교령이 내리는 등 긴장된 상황이었다.
지난 제41회 국내외 성경탐구모임 기간 동안 매일 밤이면 해외 여러 지역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성경탐구모임이 있기 한 주 전, 선교센터에서는 서울교회 초등학교 5학년을 중심으로 한 <꿈 같은 사랑> 연극이 있었다.
성경탐구모임이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 몸의 지체 된 수많은 형제자매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작년 성경탐구모임이 다가올 즈음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지난 1년간의 자신의 생활을 반성해 볼 수 있는 시간, 어떤 이에게는 앞으로의 생활을 계획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제41회 국내외 성경탐구모임이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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