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간 글소리
- 글소리 월드와이드
- YB 말씀/토론 검색 게시판
이 지구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갔을까? 그러한 일들은 지금도 진행 중에 있다.
저는 2009년에 한국 성경탐구모임에 참석하여 전 세계의 구원받은 성도들을 만나 잊을 수 없는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전에, 야고보서 설교 말씀 중에서 저에게 충격적인 내용이 있었다고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봄에는 캐나다에서 열린 집회와 미국의 허브 축제에 참가하고, 가을에는 독일 성경탐구모임에 참석하고 겨울에는 미주지역 성경탐구모임까지....
한 자매님이 중환자실에서 일반실로 옮기게 되었다는 희망의 소식을 접하다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뒤돌아보면 어릴 적 우리 집은 가난한 편이었는데 저는 가난하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고 돈이 없어서 힘든 적도 없었습니다.
‘자매’라는 호칭이 아직도 신기하고 감격스럽고 행복한, 독일에 사는 곽현주입니다.
1972년 6월 23일, 그날만 생각하면 지금도 자꾸 눈물이 난다.
1979년 12월 어느 날, 서울 종각 지하철역 근처에서 학교 종강 파티가 있었다.
안녕하세요? 여기도 겨울이라 하늘이 우중충하고 공기도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