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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같은 사랑> 16단락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를 만나 대화를 하시는 내용입니다.
성경 66권 안에는 수많은 이름들이 나옵니다.
이 작정한 그날부터 평안한 맘 늘 있어서 (찬송가 209장)
나는 전도집회에서 강의할 때에 그중 한 강의는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한다.
책 중의 책은 성경이다.
매주 토요일 선교센터에서 말씀을 듣기 전에 한 시간 정도 ‘꿈 같은 사랑’을 읽고 외우기를 하면서 영어로 읽고 외우기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사월이었던가. 지인에게서 <북대황>이라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보지 않겠느냐는 제의를 받았다.
우리는 어떤 찬송들을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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