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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 그리스도인의 자녀 교육에 대하여

      김홍식 | 미국       작년 북미지역 성경탐구모임을 계기로 한국의 많은 초등학생들이 LA에 다녀갔습니다. 모든 분들을 보내고 난 이후 이곳에서는, 준비 부족으로 그들을 만족스럽게 보살펴주지 못하고 보낸 것에 대한 아쉬움과 미안함을 털어놓으며 다음에는 이번과 같은 불평이 없도록 준비를 잘하자는 다짐을 했습니다. 손님을 받는 측의 입장에서 너무나 당연한 태도일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을 ‘손님’이 아닌 장차 ‘일꾼’들로 훈련되어져야 될 젊은이들이라는 시각으로 보고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군가에게 일을 맡기실 때 강한 훈련 과정을 거치게 하십니다. 그렇지 않고는 쓰지 않으신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 전체에 일관되게 드러나는 그분의 훈련 방법은 고난과 역경을 통과하도록 하는 것임도 잘 알고 있습니다. 광야 40년의 고생길을 걷게 하신 것, 사도들이나 초대 교회의 성도들에게 그토록 험난한 고난의 길을 가게 하신 것은 그분의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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