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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수님을 믿은 지는 7, 8년이 되었습니다.
필리핀의 조비 형제는 경찰 간부입니다.
제가 처음 성경을 접한 것은 8살 무렵, 할머니께서 제게 성경을 읽어 주시면서입니다.
저는 지난 1월에 볼리비아 전도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권유로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어머니는 제게 이 교제의 전도 활동에 대해 늘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가톨릭을 믿는 종교적인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종교적인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는 보통의 아이들과는 다르게 심한 가정 폭력에 시달리며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
지난 1월 30일에 매사이에서 태국 전국 총회가 있었습니다. 총회에는 약 100명의 형제자매들이 참석했습니다.
1월 18일부터 3일간 치트완의 한 호텔에서 전도집회가 있었습니다. 확실히 구원받은 네팔 형제자매들 25명을 포함해 총 88명이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처음 말씀을 듣는 사람들은 약 30명 정도였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멕시코 중부 지역의 도시 두랑고는 두랑고 주의 주도(主都)입니다. 이곳은 2008년부터 교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작년 여름부터 두랑고에서 지내며 이곳 형제자매들과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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