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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 주님이 나를 먼저 받아 주셨습니다

데이비드 리카포트 | 필리핀   저는 가톨릭을 믿는 종교적인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종교적인 사람이 되었습니다. 축일 때마다 성인들을 형상으로 한 조각상을 메고 행진했고, 그 조각상들을 신앙심으로 정성스레 닦았습니다. 미사에 빠지지도 않았습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으려고, 주님의 뜻대로 살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친구들과 함께 성경 공부를 했는데 그 모임에 참여하면서부터 제 신앙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는 요한복음 8장 32절의 말씀에 따라 성경을 읽으며 진리를 찾았습니다. 그때가 1991년이었는데, 그때부터 1년에 두 번씩 성경 집회에 참석했고 그렇게 해서 성경에 대한 지식을 많이 얻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집회로는 만족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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