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2016.03> 나를 돌아보았던 시간들

- 볼리비아 전도집회에 다녀와서한세라 | 미국     저는 지난 1월에 볼리비아 전도집회에 다녀왔습니다. 해외 선교지에 가는 것이 정말 오랜만의 일이라 떠나기 전에 걱정이 앞섰습니다. 계획할 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고산병에 대한 염려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생긴 심한 빈혈 때문이었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고생할 정도로 산소가 희박하다는 곳에 가서 도움이 되기는커녕 폐만 끼치다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가기 전부터 건강식품들을 챙겨 먹고 물도 많이 마시는 습관을 들이며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두 곳을 경유해서 도착한 볼리비아의 라파스 공항에서부터 숨이 답답해 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심호흡을 하면서 손운동, 목운동, 발운동, 뇌에 산소공급을 돕는 운동을 수없이 거듭했더니 도움이 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집회 둘째 날에 볼리비아에 도착했기에 저는 숙소에 가서 쉬기보다는 형제자매들과 함께하고 싶어 바로 집회가 열리는 호텔로 갔습니다. 호텔에서는 강당
정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기사와 사진(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 온라인 쇼핑몰

<글소리 PDF 웹북 펼쳐보기>



* PC 버전 홈페이지 전환



Copyright (c) 2025 (주)많은물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