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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 저를 짓누르던 것이 사라졌습니다

베벌린 렘피 | 필리핀     저는 어머니의 권유로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어머니는 제게 이 교제의 전도 활동에 대해 늘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다 제가 어머니께 집회에 참석하고 싶다고 했을 때 처음에 어머니는 시큰둥해 하셨습니다. 아마도 제가 집회에 참석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으셨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말씀을 듣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집회에 참석했지만 첫째 날까지도 저는 제가 이미 구원받았다고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분명히 성경 말씀을 토대로 하여 받은 제 구원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 여겼습니다. 그래서 첫째 날에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주위 사람들과 농담도 나누며 즐겁게 지냈습니다.   그러나 둘째 날부터 제 마음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마음이 문제에 부딪힐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집회에서 들은 말씀은 제가 아직 죄인이라는 것, 아직 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제 마음속에서 나오는 소리가 그것을 분명하게 증명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지은 모든 죄가 여전히 남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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