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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이강열 | 캐나다   제가 처음 성경을 접한 것은 8살 무렵, 할머니께서 제게 성경을 읽어 주시면서입니다. 그리고 12살 때는 서울의 한 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수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때는 성경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구원받아야 한다는 말과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에 가게 된다는 말이 두려웠습니다. 마태복음 5장에 있는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29-30절) 같은 말씀들은 어린 저를 너무나 힘들게 했고, 지옥에 가지 않을 수만 있다면 예수님이 피를 흘려 돌아가신 것과 같이 나도 모든 피를 흘려서라도 그렇게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수양회 때와 방학 때면 구원받기 위해서 여러 전도집회를 찾아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중학교 3학년 때, 전북 지사에서 열린 전도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집회를 마친 후 조그만 방에서 집회에 처음 오신 아주머니와 함께 개인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 중에 아주머니께서 갑자기 책상을 치며 “나는 해결되었다! 그런데 우리 가족들은 어떻게 하느냐!”고 하시더니 울면서 감사하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분명 하나님이 계시고, 그렇다면 천국도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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