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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 연말연시를 형제자매들과 함께 보내며

- 멕시코 두랑고 소식김지혜 | 멕시코   제가 살고 있는 멕시코 중부 지역의 도시 두랑고는 두랑고 주의 주도(主都)입니다. 이곳은 2008년부터 교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작년 여름부터 두랑고에서 지내며 이곳 형제자매들과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올해 초에 두랑고에서는 특별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크리스마스 휴가 기간이나 연말연시의 휴가 기간에 두랑고에서 따로 모임을 갖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 시기는 북미지역 성경탐구모임이 열리는 기간이라 두랑고 모임을 주도하는 형제자매들이 집회에 참석하러 가다 보니, 떠난 형제자매들보다 남아 있는 형제자매들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연말에는 모임을 갖지 않고 각자가 긴 휴가를 보내 왔다는 것입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저희 부부가 두랑고에 남아 있게 되어 늘 하던 대로 평일 및 주말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새해 연휴에는 조금 특별한 모임을 계획해 보았습니다. 일찍부터 모여 로마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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