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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 가장 낮은 곳에서 일어난 기적

     배중기 | 필리핀     필리핀의 조비 형제는 경찰 간부입니다. 그는 몇 년 전 본래 살던 곳에서 멀리 떨어진 섬으로 전출을 가게 되었습니다. 가족과도 떨어져 혼자 지내게 된 외로운 상황이었지만, 조비 형제는 복음을 전할 기회가 주어진 것이라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던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 테이프로 자신이 근무하는 청사에 갇혀 있는 사람들을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수감자  중 조이라는 사람이 말씀을 듣고 영혼 문제를 해결했고, 또 다른 한 사람도 구원받았습니다.     그 후 수감 중인 조이 형제는 감옥에서도 전도집회를 열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교도소장을 만나 이야기를 했고, 교도소장은 수감자 조이가 성실하게 변화된 모습을 보고 놀라 집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조그마한 강당에서 전도집회를 열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재작년 가을, 교도소 안에서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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