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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대지를 뚫은 빛으로 싹이 움트는 봄이 되었다.
지구는 물론 우주에 존재하는 만물들의 근본이 무엇일까를 알아내려는 노력은 인류의 오랜 숙제 가운데 하나이다.
바벨론이 황폐한 무더기가 되어서 시랑의 거처와 놀람과 치솟거리가 되고 거민이 없으리라 ... 그 성읍들은 황폐하여 마른 땅과 사막과 거민이 없는 땅이 되었으니 그리로 지나가는 인자가 없도다 (예레미야 51:37, 43)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레 17:11) 는 말씀처럼 사람과 동물에게는 생명이 되는 피가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다이어트에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하신 이 천지 만물이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며 종류는 얼마나 되고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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