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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 나의 죄를 씻기는

 - 찬송가 184장의 유래   편집부   나의 죄를 씻기는, 다시 성케 하기는나를 정케 하기는, 사죄하는 증거도 나의 죄 속하기는, 나는 공로 없도다 평안함과 소망은, 나의 의는 이것 뿐영원토록 내 할 말, 나의 찬미 제목은   예수의 피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   매 가사마다 “예수의 피밖에 없네!”라고, 그리스도 예수의 보혈을 강력하게 외치고 있는 이 찬송가는 어떤 영혼의 감동으로 탄생한 곡일까? 이 찬송가는 히브리서 9장 22절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는 말씀을 바탕에 두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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