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자랐고, 12살 때 처음으로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기로 작정했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16살이 되었을 때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살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그래서 성경 학교에 들어갔고, 졸업 후 지금까지 15년 가까이 목사로 살아왔습니다.
그런 저에게 솔직히 처음에는 집회 말씀이 그다지 새롭게 들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집회를 통해 듣는 하나님의 말씀이 참으로 진리라는 것을 깨
| 정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기사와 사진(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