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가 셋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멕시코 교회학교 일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약 4~5년 동안 교사들과 함께하면서, 교사들의 많은 노력과 열심의 결과로 이 일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의 교사가 여러 아이들을 돌보아야 하는 상황이 잦아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고, 수업 준비를 위한 충분한 의논이 이루어지지 않아 교사들이 성경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상황도 이어졌습니다. 꾸준히 참여하는 교사가 적다 보니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교사들의 부담은 더 커졌고, 이러한 어려움은 교사들의 참여를 점점
| 정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기사와 사진(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