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기간에는 매일 20명이 조금 넘는 손님들이 말씀을 들었습니다. 형제자매들이 교통편이 불편해 집회장을 오가기 힘든 일부 손님들을 태워 오고 데려다주어 마지막 날까지 손님들이 꾸준히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집회에서는 ‘성경은 사실이다’ 강연을 들었습니다. 손님들 중 일부는 과테말라 제2 언어이자 마야인들의 언어인 키체어를 사용했는데, 이분들도 스페인어로 진행되는 강연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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