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715년경 정월에 왕위에 오른 히스기야는 대대적으로 성전을 성결하게 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성전과 번제단, 모든 기구와 상을 깨끗하게 하고, 아하스 때 버렸던 성전의 모든 기구들도 제자리에 정돈하고 성결하게 했다. 그 후에는 성읍의 대신들을 불러모으고 성전에 올라가서 나라와 성소와 유다 백성들을 위하여 속죄 제물로 제사를 드렸다. 그때 레위 사람들을 명하여 여호와를 찬송하게 했는데, 저희가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경배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다음 달인 2월에는 이스라엘의 온 백성들에게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지키라고 공포했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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