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친 마을의 빠웅샨캄 목사님은 투이무이 마을 집회에서 구원받은 분입니다. 이분은 구원받은 후에 자신이 시무하는 하이친 마을에서도 집회를 열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9월 8일부터 15일까지 하이친 마을에서 처음으로 집회를 진행했고, 이어서 10월까지 두 번의 집회를 더 열었습니다. 이 세 번의 집회를 통해 부목사, 교인들, 주일학교 교사,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과 교사 등 20명 정도가 거듭났습니다.
지난 7월에 잠파이에서 있었던 집회에서 구원받은 하웃칸문 목사님이 지카 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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