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이무이 집회는 인도 미조람주의 잠파이 성경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네인칭랸 학생의 어머니 잔칸냐웅 씨의 요청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네인칭랸은 복음 말씀을 접한 후 어머니에게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를 소개했고, 투이무이 마을에 살고 있던 어머니는 지난 8월에 지카 마을로 가서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영원한 죄 사함에 대해 깨닫지 못했다며 투이무이에서도 집회를 열어 주면 좋겠다고 요청했습니다. 집회가 끝난 후 잔칸냐웅 씨는 곧바로 투이무이로 돌아가 마을 사람들 30명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지카 집회를 위해 잠파이에서 간 7명의 형제자매들은 집회를 마무리한 후 곧바로 필요한 장비들을 챙겨 투이무이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잔칸냐웅 씨의 집에서 머물며 집회를 준비했습니다. 또 잔칸냐웅 씨가 초대한 사람들을 만나 집회에 대해 설명하고, 집집마다 다니며 사람들을 집회에 초대했습니다. 잔칸냐웅 씨는 형제자매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땔감도 마련해 주었습니다.
집회는 잔칸냐웅 씨의 집 바로 옆에 있는 작은 병원에서 진행했습니다. 이 병원은 미얀마에 정변이 시작되면서 일
| 정회원으로 가입하시면 전체기사와 사진(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