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문 자매님은 카자흐스탄에 있는 동포들에게 복음을 전했고, 그렇게 여러 명이 구원받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2002년에 카자흐스탄의 최대 도시인 알마티에 구원받은 형제자매들을 위한 모임 장소를 마련했고, 계속해서 전도집회가 이어진 가운데 타라스, 아쿠제크, 러시아 모스크바에도 거듭난 형제자매들이 생겼습니다.
카자흐스탄은 무슬림 국가이기 때문에 선교 활동을 하려면 허가를 받아야 하고, 선교사도 나라에 등록된 사람만 활동할 수 있습니다. 저는 2004년부터 카자흐스탄에 들어가 선교 활동을 했는데, 2014년에 다른 한국 교회의 훼방으로 제 선교사 등록이 취소되고 비자도 없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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