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전도집회가 열렸습니다. 16명의 손님이 참석했고, 10여 명의 라오스 자매들이 집회 일을 도왔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분들 대부분이 비엔티안에서 북쪽으로 200km 떨어져 있는 사이솜분에서 왔는데, 우기로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아 10시간이 넘게 걸려 비엔티안에 도착했습니다.
사이솜분의 한 교회에 함께 다니고 있는 두어흐 자매, 슈어 자매, 다 자매가 이번 집회에 12명의 손님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두어흐 자매는 작년 6월에 거듭났고, 슈어 자매는 3년 전에, 다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