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세미나를 들으면서는 필리핀 사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대부분 가톨릭과 개신교를 믿는데, 요즘 필리핀 종교계는 포용을 넘어서서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는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 평등을 이야기하고, 성경적이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매우 관대한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성경을 그저 많은 책들 중 하나로 여기며, 아이들 사이에는 인생은 한 번뿐이니 즐기며 살자는 생각이 만연해 있습니다.
저는 한 가정의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성경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자라던 시대와 다르기 때문에 앞으로 다가올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이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합니다. 저는 이번 성경탐구모임에 참석해 하나님의 말씀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알게 되어 되어 무척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길이
구약성경에 나타나 있었습니다 | 브라이언 아부카이(필리핀 비사야)
저는 8년 만에 한국에 왔는데, 그동안 한국 형제자매님들이 무척 보고 싶었습니다. 여러 우여곡절 끝에 한국 땅에 두 발을 디뎠을 때는 굉장히 행복했습니다.
저는 이번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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