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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 자비로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스미 훌리아 멘데스 | 과테말라
저는 33살이고 솔롤라의 한 마을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도밍가 자매와 조카 미겔의 초대를 받고 ‘성경은 사실이다’ 전도집회에 참석했습니다. 그곳에서 성경을 공부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제가 거듭나는 경험을 하게 될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가톨릭 가정에서 자란 저는 성경 읽는 것을 참 좋아했는데, 사실 ‘성경은 사실이다’ 집회에서 알게 된 것처럼 성경을 잘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집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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