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자가용을 이용해 선교센터에 오는 참석자들이 질서 있게 주차할 수 있도록 주차 경비팀은 내리쬐는 뙤약볕 아래서도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며 차량을 안내했다.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서울과 분당, 안성의 형제자매들 70여 명이 10개 구역에 배치되어 2~3시간씩 활동했다. 또한 청년 경비팀은 저녁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선교센터 곳곳을 지켰는데, 52명이 주요 6개 구역을 2시간씩 돌아가며 살폈다. 덕분에 낮에는 주차 공간이 혼잡하지 않았고, 밤에는 선교센터에 머무는 형제자매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었다.
올해 경비팀에는 무전기가 도입되어 팀원들이 조금 더 효율적으로 경비 업무를 할 수 있었다. 여러 장소에 있는 사람들과 동시에 통신할 수 있었던 덕분에 경비 업무가 진행되는 동안 중요 지점 간의 소통이 원활했다.
방송과 통역
방송실의 형제자매들은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또 온라인으로 프로그램에 함께하는 형제자매들이 시청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실에서는 6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성경탐구모임 준비를 시작했다. 먼저 작년에 인터넷으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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