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79년에 일본에서 태어났습니다. 저의 할아버지는 제가 어렸을 적부터 하나님이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린 나이임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존재를 믿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죄인이라는 사실은 몰랐습니다. 죄를 범하기 때문에 죄인인 것이 아니라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범한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저는 어려서부터 많은 죄를 저지르며 살아왔습니다. 친구와 싸우거나 누군가를 질투하고, 자식은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