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듭난 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저에게 성경 말씀을 들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셨습니다. 2013년에는 저를 라틴 아메리카 성경탐구모임에 데리고 가셨는데, 그때 저는 제가 구원받았다고 생각하고 침례도 받았습니다.
저는 성경탐구모임에서 성경 강연과 성경적 담화를 들으며 마치 돌에 맞은 듯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죄인임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모든 사람이 사는 동안 크든 작든 죄를 짓는데, 사실 하나님 앞에는 모든 것이 죄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왜 고초당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