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방학 기간을 이용해 작년 12월 26일부터 30일까지 민다나오 동부 타굼시에서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탈라잉고드에 사는 윌리 목사가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면 좋겠다고 하여 열게 된 집회였습니다. 윌리 목사는 작년 5월 카가얀데오로 전도집회에 아내와 딸과 함께 참석하여 말씀을 듣고 거듭나 침례를 받은 형제입니다.
집회에는 10대 학생들 67명과 20대 이상 성인들 83명까지 모두 150명이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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