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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 제가 받은 주님의 말씀을 전하며 살겠습니다

아르만도 소사 | 멕시코시티    저희 멕시코 사람들에게 보여주신 모든 관심에 대해서 한국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살아온 환경과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부딪칠 수 있는 일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런 것들이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신문 광고를 통해서 2004년 12월에 멕시코시티의 홀리데이 인에서 집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광고를 읽고 나서 아주 많은 의심이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문에 안내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서, 전화를 받은 헤라르도 형제에게 여러 가지를 물어보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멕시코에 살고 있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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