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 2005 멕시코 성경탐구모임
아드리아나 멜렌데스 | 토레온
저는 결혼하기 전에 가톨릭 신자였습니다. 하지만 호엘을 만났을 때 그가 크리스천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한테는 그것이 그의 가장 큰 결점이었지만, 그를 진심으로 사랑했기 때문에 그와 결혼했습니다. 결혼한 후에는 남편과 함께 그가 다니던 교회에 같이 참석했습니다. 그 교회를 3년 동안 다녔는데 갈 때마다 항상 마음에 의문이 생겼고, 궁금한 것들은 더 많아지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은 늘 바쁘셨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여쭈어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제게 앞에 나와서 기도하라고 자주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기도를 할 때마다 울었기에 앞에 잘 나가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나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 자신이 너무 더러운 죄인인데 어떻게 제가 예수님 앞에 서서 말을 할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을 했고, 또 말씀을 배우지만 죄인인데 앞에 나가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때는 긴 치마만 입고 긴 팔 블라우스만 입으면서 선한 사람이 되려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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