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형제자매들이 서로 가깝게 지내고 많이 챙겨 준다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으나, 저까지 이렇게 챙겨 주시리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참 감사합니다. 출국 전 어느 날, 구역장님이 무엇을 챙겨 주면 좋겠느냐고 제게 물으셨습니다. 그래서 원래 사려고 했던 <영혼의 닻> 한글로 된 것과 영어로 된 것 각 한 권씩을 부탁드렸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풍족하게 <영혼의 닻>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영어 책 여러 권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가벼운 책이니 가지고 다니며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영혼들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한국에 나와 있을 때마다 생각이 드는 바이지만,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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