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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 전투에 임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김순이 | 전주     돌이켜 보니 2011년 그해 구정 연휴는 정말 길었다. 1월 29일 토요일부터 2월 6일 일요일까지 9일간의 시간이 주어졌다. 이 정도면 많은 일을 하고 여행도 길게 다녀올 수 있는 시간이다. 그런데 그 연휴 때 딸이 오겠다고 했다.     딸은 어렸을 적에 구원받았다고 했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때 이사야 44장 22절에서 다시 구원받았다고 했다. 그러나 2003년에 나의 간증을 듣고는 자기 구원이 확실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했다. 천둥이 치고 비가 올 때면 딸에게서 전화가 왔다. 알고 보니 엄마 아빠가 있는지 확인하려는 것이었다. 그랬던 딸이 설 연휴에 온다고 해서 이때를 놓칠세라, 오는 날인 금요일 저녁부터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 테이프를 듣고 일요일 오후에는 상담을 받게 해볼 계획으로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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