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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 전도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입니다

박준우 | 미국     저는 뉴욕에서 살고 있고 24살입니다. 저는 구원받은 부모님 밑에서 자랐지만, 중고등학생 때는 교회에 간 적이 없습니다. 어머니께서도 제게 교회에 가야 한다는 말씀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를 믿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제가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어머니는 제게 죄에 대해서 이야기하셨습니다. 저는 전도집회에 참석했고 상담까지 받았지만, 그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내가 만일 어느 날 갑자기 죽는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들어 두려워졌습니다. 그때가 2007년이었는데, 어머니는 성경탐구모임에 참석하라며 비행기 표를 끊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는 1학년 겨울방학 때, 밴쿠버에서 열린 북미지역 성경탐구모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또 비행기가 이륙하고 날아가는 동안에도 지금 이 비행기에서 죽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했습니다. 구원에 대해 자세히는 몰랐지만 구원받지 않았으면 지옥에 간다는 것은 분명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성경탐구모임에서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말씀을 들었지만 집회 마지막 날까지도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12월 27일에, 뉴욕에서 오신 임 형제님과의 상담에서 이사야 43장 25절 말씀을 통해 구원받았습니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43:25)      구원받은 후 저는 학교로 돌아가 전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성격도 겸손해졌고, 많이 달라졌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자신이 제일 강하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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