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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 교제 속의 일원이 되어 살겠습니다

정순기 | 미국     막연하게 생각했던 하나님을 만나다     저는 지금 뉴욕에서 지내지만, 그 전에는 한국에서 2년을 있었고, 그 전에는 미시간에서 4년을 있었고, 그 전에는 한국에서 3년을 있었으며, 그 전에는 LA에서 1년을 있었고, 또 그 전에는 한국에 있었고, 그 전에는 시카고에서 태어났습니다. 이것이 제 삶의 여정입니다.     저는 2002년에 한국에서 구원받았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거듭난 분들이었고, 저는 이 교제 가운데서 자랐습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매년 성경탐구모임에 참석했고 매주 일요일마다 가족들과 교회를 갔지만, 설교를 들을 때 제 자신의 구원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2002년 포항에서 열린 전도집회 때 강사님이 구원받는 과정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처음으로 제 죄를 깨닫고 회개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그때 처음으로 제가 지은 죄와 죽고 난 다음의 저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죄에 대해 들었을 때는 제가 천국에 가지 못할까봐 긴장되고 두려웠습니다. 교제 가운데서 태어나 자랐기 때문에 성경과 말씀에 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었지만, 들은 것과 제 자신의 구원에 대한 연결고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정말 무서웠고, 구원받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날 밤, 저는 집에 돌아와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오늘 밤에 한 번만 기도드립니다. 저를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구원받을 수 있게 제 마음을 열어 주세요.’     그리고 다음 날 다시 강연을 들었습니다. 강사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은 이미 알던 것이었고, 아무런 감흥도 없었습니다. 다음 날도 여전히 아무 일이 없었고 저는 더욱 초조해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다시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구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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