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남미 지역 전도 소식
신전수 | 멕시코
태평양 연안의 도시, 티후아나
멕시코 서북쪽 끝, 태평양 연안의 도시 티후아나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국경을 넘으면 처음으로 나오는 도시입니다. 작년에 그곳에서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그 시작은 티후아나에 살면서 건축을 전공하는 한 대학생이 구원받고부터였습니다. 그는 토레온에 연고가 있어 오게 되었다가 토레온 모임집에서 지내면서 ‘성경은 사실이다’ 말씀 테이프를 듣고 작년 1월 22일에 구원받았습니다. 그후 저는 4월에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라틴아메리카 성경탐구모임에 그 형제를 초대했습니다. 그는 어머니를 모시고 참석했고, 모두 모인 자리에서 구원 간증을 들려주기도 했습니다. 또 그 형제는 집으로 돌아가서 같은 공부를 하는 대학교 친구에게도 전도를 했습니다. 현재 티후아나에서는 예닐곱 명 정도가 모여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마사틀란과 쿨리아칸에서 집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마사틀란의 한 자매가 티후아나에 있는 친한 친구를 초대했습니다. 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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