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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 히스패닉을 향한 전도의 움직임

- 중남미 지역 전도 소식   차진명 | 멕시코       히스패닉이라는 말은 스페인어를 쓰는 중남미계 사람들을 말합니다. 1995년에 멕시코에 복음이 전해진 이후, 중미 쪽으로 과테말라,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등의 나라에 복음이 전해졌고, 최근에는 온두라스에까지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근래에는 멕시코와 연관되어 미국 달라스에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멕시코 나바 지역에 사는 리노 형제와 롤리 형제의 구원받은 자녀들이 달라스에 살고 있는데, 열 명이 넘는 성도들이 있는데도 모일 만한 장소가 없고 서로 연락도 잘 되지 않아서 한동안 모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멕시코에서 열린 라틴아메리카 성경탐구모임 때 달라스에서 오신 이영현 형제님과 연결되면서 달라스 모임집에서 함께 모이게 되었습니다.     작년 11월에는 달라스에서 히스패닉계 사람들을 상대로 전도집회를 열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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