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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 그리스도의 피로 모든 죄를 사해 주신 하나님

호세 루이스 로페스 토레스 | 멕시코    제 인생은 1973년 2월 17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집안 사정으로 조부모님과 함께 지내면서 우울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분들은 성녀 마리아를 믿는 가톨릭 교리로 저를 교육하셨습니다. 할머니께서 마리아상으로 가득 채우신 벽 한쪽 면을 ‘제단’이라고 부르셨던 것을 기억하는데, 어린 시절의 저는 그것들이 신성하다고 믿었습니다.     저는 제가 다니던 교회에서 봉사의 직무를 맡아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일에 참여하면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문제의식과 비판적인 생각만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곳에서 하나님을 찾아 섬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피자 가게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제법 장사가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게 근처에 살고 있던 마리아 델 라 루스 자매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저와 직원들에게 매일 음식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저는 피자 가게에 오면 제일 먼저 마리아상에 등을 켰는데, 어느 날 그분이 그런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게 하나님에 대해 더 알고 싶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분이 말씀 테이프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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