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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 저희 믿음을 보시고

- 2005년 1월 창원 전도집회     김광자 | 창원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막 2:3-5) 는 말씀이, 이번 창원 교회 전도집회에서도 이루어졌다.     창원 교회에서는 지난 1월 10일부터 15일까지 전도집회를 열었다. 20여 명의 소중한 영혼들이 영생을 얻어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양하는, 세상의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이번 전도집회 준비는, 작년에 집회를 마치고 나서 바로 다음 집회를 준비하자는 성도들의 마음이 있었기에 이미 1년 전부터 시작된 셈이다. 그렇게 성도들은 집회를 준비하면서, 육신이 있기에 작은 부분에서는 티격태격 조금씩 어긋나거나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었지만 교회가 가는 길에서는 굳게 하나가 되어 있었다. 이곳 형제자매들은 집회 때 만이 아닌 평소에도 주위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할 때 교제 가운데 서로 의논했으며,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주님께 그 영혼을 부탁드렸고, 거기에 힘입어 귀한 생명이 탄생되는 일을 여러 번 경험해 왔었다.     참으로 어느 한 개인의 열심이나 힘으로써가 아닌,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가 열매를 맺듯, 교제를 통해서 교제의 힘으로 생명이 탄생되는 것이다. 이 놀랍고 아름다운 모습에 오직 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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