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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 주님의 한판 승부, 니카라과 집회

이상국 | 과테말라     안녕하세요.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로 이번 니카라과에서의 집회도 하나님의 한판 승부로 끝났습니다.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있었던 7일간의 잔치는 제게 많은 교훈을 남겼습니다.       니카라과는 위로는 온두라스, 남쪽으로는 코스타리카와 접해 있고, 그 남쪽에는 중앙 아메리카 8개국 중 마지막인 파나마가 있습니다.     이번 니카라과에서의 집회는, 지난 과테말라 집회에 참석해 구원받고 자기 나라로 돌아간 세 분의 목사님들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분들은 우리 일행이 집회 준비를 위해 니카라과에 갈 때마다 여러 사람들을 모아왔고 말씀을 듣기를 원했습니다.     그들은 수도 마나구아에서 약 한 시간 정도 떨어진 마사야라는 시에서 지냈는데, 우리 일행과 함께 집회장소를 구하러 다녔습니다. 집회장소는 수도인 마나구아에서 하기로 정해졌습니다. 그들은 마사야 사람들을 이끌고 매일 마나구아의 집회 장소로 버스를 타고 오갔습니다.     자동차에 집회 때 사용할 모든 장비를 싣고 과테말라에서 차로 18시간, 두 나라의 국경을 넘어 니카라과에 도착했습니다. 노에 목사, 아벨리노 목사(과테말라 집회에서 구원받은 목사)는 다른 한 형제와 같이 우리가 니카라과에 도착한 몇 시간 후에 도착했습니다.     즉, ‘성경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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