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자 | 멕시코
큰 지진과 온역이 세상을 뒤흔드는 이 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얼마나 시간을 아끼며 살고 있는지?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엡 5:16) 하신 사도 바울의 말씀이 요즘 더욱 가슴에 다가온다. 나는 늘 할 일을 다 하지 못하고 살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요즘 나는 몬테레이(Monterrey)와 멕시코시티(Mexico city)를 오가며 지내는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워낙 여러 지역에 복음이 전해지고 있기에 조금이라도 경제적인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밤 9시나 10시에 버스를 타서 아침 8시나 9시에 도착하다 보니,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일을 할 수 있는 이점도 있기 때문이다.
멕시코도 경제적으로 자립하여 돈에 쪼들리지 않고 전도하고 싶은 곳에 마음 놓고 전도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를 주님께 응석 부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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