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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태국 형제자매들의 간증 모음     제 영혼의 눈은 멀지 않습니다 - 송석     제 이름은 송석입니다.     저는 교회에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저는 시력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구원에 이르는 데는 시력이 장애가 되지 않았습니다. 제 영혼의 눈은 멀지 않습니다. 저는 이 집회에 참석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집회 기간 동안 제 마음에 두 가지 이야기가 와 닿았습니다. 하나는 간음하다 붙잡힌 여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여인은 돌에 맞아 죽을 운명이었습니다. 그러나 정의롭고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은 여인의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죄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또 다른 이야기는 예수님 옆에서 십자가에 달린 강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그날 예수님을 믿었고, 구원받았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가 오랫동안 예수님을 알아 왔을지라도 만약 아직까지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 차이차나     제 이름은 차이차나입니다.     저는 이번 집회가 두 번째입니다. 첫 번째는 우돈에서 참석했습니다. 저는 20년 동안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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