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수진 | 미국
제가 자원해서 한 형제와 함께 경비 일을 하고 있는데, 글소리의 기자 한 분이 우리에게 다가와 밴쿠버 집회에 대한 소감을 써달라는 부탁을 했습니다. 이런 과정 중에 저는 뜻하지 않게 이번 집회에 대한 제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 밴쿠버 집회에 참석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번 밴쿠버 집회에 대한 기대가 컸습니다. 또 곧 대학원을 졸업하기 때문에, 이 집회야말로 제가 졸업 후에 어떤 일을 해야 할 것인지와 저의 마음이 어떠한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설교와 형제자매들과의 대화를 통해서나 여러 광고들을 들으면서, 아직도 제가 모든 것을 하나님께 의뢰하고 그분에게 인도해 달라고 부탁하기보다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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