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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 교회 안에 뜻을 두고 살아가는 행복을 알았습니다

- 강연 녹취     차지혜 | 서울       내가 밴쿠버에 도착한 것은 지난 해 12월 22일. 한 학기 동안 공부하느라 힘들었을 테니까 가서 좀 쉬면서 말씀 열심히 듣고 오라고 한 친구와 부모님의 인사가 내가 밴쿠버에 간 이유였다. 하지만 한편으로 ‘그동안 교제 가운데서 지내면서도 한 일이 없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지내다 가게 되는 걸까.’ 하는 마음도 있었다. 그러나 성경탐구모임이 시작되기 전에 도착하면 할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던 아버지의 말씀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다.       그러다 같은 방을 쓰게 된 자매와 함께 녹취를 위한 장비들을 정리하는 일을 돕게 되었다. 그리고 첫날 집회가 끝난 후, 우연히 녹취실에 들르게 되었고, 녹취를 위한 기기들을 세팅하는 일을 돕게 되었다. 호텔의 환경이 좋지 않아서 새벽 세시 반까지 작업을 해야 했고, 결국 일의 마무리가 잘 되지 않아 다음 날 다시 모이기로 하고 숙소로 돌아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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