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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 종교적인 형식과 틀을 과감히 벗고

- 2004 북미지역 성경탐구모임에서 선택된 음악에 대하여   이준복 | 서울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요한복음 8:32)       이번 밴쿠버 성경탐구모임에서는 특별한 변화가 하나 있었다. 지금까지 공식적인 집회 사상 처음으로 시도된 것으로, 찬송이라는 틀을 과감히 벗어나 복음과 전도에 어딘가 관련이 있는 각국 민요나, 우리의 메시지와 연관이 있는 세상의 노래를 선별해 부른 것이다. 과연 성도들의 모임에 민요와 같은 세상의 노래가 필요한가 하는 문제를 놓고 형제자매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적극적인 도움을 받았다. 물론 성경을 가르치는 설교자의 생각이 가장 중요했기에 많은 조언을 구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찬송가만 부르고 사느냐?”라며 말씀하시는 설교자의 생각은 확고했다. 산소가 필요해서 사람이 호흡을 하지만 그때 몸속에 산소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가스도 들어가고 사람 냄새, 풀냄새, 향수 냄새 등도 섞여 들어간다. 그러나 그런 산소가 아닌 것들이 뇌를 자극하고 기분도 북돋우는 등 많은 역할을 하기도 한다. 사람이 밥만 먹고 살지 않듯이 여러 장르의 음악을 통해, 자유를 얻은 신앙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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