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부산, 왜관, 고성, 거제, 제주도 지역 교사들은 첫 수업이 될 1과를 맡았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아이들이 시청할 수업 영상, 아이들이 공부할 활동지, 교사들이 사용할 활동지의 지침서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먼저 들은 말씀을 되새겨보자는 이야기가 나와 각자 들은 것을 한 명씩 돌아가며 발표했습니다. 그 뒤 초등 2학년까지의 저학년 수업과 초등 3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의 고학년 수업으로 나누어 내용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제가 속한 부산과 대구, 왜관이 저학년 수업을, 거제, 고성, 제주가 고학년 수업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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