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리랜서 배우입니다. 보이 형제의 초대를 받고 마닐라 전도집회에 참석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놀라우신 분인지 깨닫게 된 지금, 저는 무척 행복합니다.
저희 집안은 가톨릭 집안입니다. 저는 가톨릭교회에서 세례를 받았고, 가족들은 가톨릭 미사에 거의 빠지지 않고 참석할 정도로 매우 종교적입니다. 하지만 저는 성경이 말하는 진리를 알 수 없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세 자녀들 중에 유독 제가 이상하다는 말씀을 하시곤 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저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버지께 “아버지, 하나님은 누구세요? 누군데 그렇게 부르세요?”와 같은 질문을 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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