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 집회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전도집회에 초대하기 위해 전단지를 돌리기도 했다. 멕시코 형제님들과 이상국 형제님, 내가 한 조가 되어 지나가는 사람이나 가게를 방문하며 전단지를 나누어 주었는데 사람들은 거부하거나 싫어하지 않고 잘들 받았다. 당시 모임집에서는 신전수 자매님과 멕시코 현지 세 자매님이 간식을 준비하셨다. 신 자매님은 설거지를 먼저 해보이시면서 멕시코 자매들에게 주방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법을 철저히 가르쳐 주셨다. 그리고 음식을 만들어 한국 형제자매들에게 대접했는데 우리들은 식탁과 식탁 주변에서 식사했다. 그때 우리는 멕시코 형제자매들이 다른 방에서 불편한 자세로 식사하고 계시는 것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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