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소식
이주영 | 대구
지난 5월 1일 토요일 저녁에는 브라질과 한국의 형제자매들 70여 명이 모여 모임집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놓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여러 문제로 모이지 못하다가 모임집이 생긴다고 하니 기대가 커 보였습니다. 새로운 모임집이 생기면 현재 있는 모임집도 모두의 마음으로 잘 유지해야겠지요.먼저 구원받은 사람들의 간증들을 들었습니다. 비좁은 공간이었지만 열띤 교제는 순식간에 다섯 시간이 넘도록 이어졌습니다. 최근 구원받은 사람은 가족들에게 먼저 복음을 전하고 싶어하는 열성을 보였습니다. 여기저기서 전도집회를 요청해 와서 바쁜 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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