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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 함께 발맞추어 성장하고 있는 멕시코

  - 2010년 멕시코 성경탐구모임 소식   유세일 | 안성   6년 전 참석했던 멕시코 성경탐구모임과 비교했을 때 이번 성경탐구모임은, 한국 교회의 발걸음에 맞춰 성장하고자 하는 멕시코 형제자매들의 노력과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습니다. 또한 그동안 교제 안의 건강 메시지를 듣고 실천함에 따라 건강에 대한 향상된 의식 수준과 인지도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석자들 모두 성경 강연을 통해 교제 안에서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 경계해야 할 것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공부하며 말씀으로 자신을 돌아보게 된 아주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까지 총 열 차례의 중남미 지역 성경탐구모임이 있었는데 다섯 번은 토레온에서 열렸고 이번 집회를 포함한 나머지 다섯 번은 멕시코시티에서 열렸습니다. 최근 2년 동안은 멕시코시티 내에 있는 피에스타 아메리카나라는 고급 호텔에서 집회를 가졌으며, 올해도 같은 호텔에서 부활절 시즌에 맞춰 행사를 진행습니다. 전체 11개국, 멕시코 내 18개 지역에서 참석하였으며, 총 참석 인원 550여 명 중에서 멕시코와 그 외의 중남미 국가에서는 약 470명의 형제자매들이 참석하였고 한국과 미주 지역에서 각각 4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행사 준비와 진행에는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국 형제들과 멕시코 형제자매들이 함께 손발을 맞추었습니다. 각종 세팅이나 기타 여러 준비는 이그나시오 알바레스 씨가 도맡아 했고, 사회와 전체 진행은 차진명 씨가, 참석자들을 집회 장소로 태워 오는 일은 정명준 씨와 로베르토 디아스 씨가 맡았습니다. 참석자 등록과 방 배정은 한 한국인 형제와 로베르토 피게로아 씨가 각각 한국인, 중남미 구성원으로 나누어 맡았습니다. 550명 가까이 되는 참석자들의 음식을 준비하는 식당에서는 많은 일손이 필요했는데 마리아 델라 루스 씨와 멕시코 현지의 한국인 자매들이 함께 책임을 맡았으며, 행사 기간 중 주방에 필요한 여러 일들은 멕시코와 중남미의 형제자매들이 당번을 정해 교대로 거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각 나라에서 온 청년들이 협력하여 일을 도와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이번 집회는 복음을 깨달은 후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바람직한 삶을 사느냐에 관한 것을 주제로 하였는데, 강연은 한국에서 온 이은우 강사가 맡았습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요한복음 4장에 기록된,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읽으며 복음을 깨닫는 과정을 살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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