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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 이제부터라도 <꿈 같은 사랑> 같이 외웁시다

    이윤호 | 고성       저는 <꿈 같은 사랑>을 외우자는 교제가 활발할 때부터 동참하여 지금은 40단락 전체를 외웠습니다. 작년 8월부터 <꿈 같은 사랑> 외우기가 진행된 것 같은데 10월까지 40단락을 전부 외울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계속 복습하며 외우고 있습니다.작년 초부터 미주에 새로 마련하는 장소에 대한 교제가 있었는데 저는 그 일에 동참하며 교제를 향한 마음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신 교회를 발견할 수 있었고, 행함으로써 교제를 나누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구원받은 후 그동안 정리하지 못했던 생각들, 행동들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렇게 저를 옭아매던 쓸데없는 것들을 정리하고 나니 여유 시간이 많아졌습니다.작년 여름 성경탐구모임이 끝나고 난 후 <꿈 같은 사랑>을 외우자는 교제가 일어났습니다. 그 이야기를 처음 접했을 때는 ‘어떻게 책 한 권을 다 외우나.’ 하는 생각에 부담도 되었지만 곧바로 ‘그래, 외울 수 있어.’ 하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런 것도 교제를 향한 제 마음이 열려 있었기에 주어진 마음이겠지요. 그렇게 <꿈 같은 사랑>을 외우기 시작했습니다. 8월 6일부터 시작하여, 첫 주에는 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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